믿음동 여름 캠프: 안동 유교랜드 & 하회마을 담당자 0 52 08.20 17:56 유교랜드에서 유익한 시간을 보내고, 아름다운 하회마을을 거닐며 전통의 숨결을 느꼈어요.특히, 월영교에서는 시원하게 배를 타며 더위를 잊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. 이번 캠프를 통해 모두가 함께 웃고 행복한 추억을 만들 수 있었어요. 믿음동 생활관 가족분들, 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!